
[브라질 의료진, 연세척병원 방문]
브라질에서 온 의료진이 연세척병원을 방문하여
양방향 척추내시경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를 직접 참관했습니다.
브라질 의료진은
“브라질에서는 여전히 절개 범위가 넓은 전통적인 척추 수술법이 많이 시행되고 있는데,
이번에 본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은 최소 절개로도 정밀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고 느꼈습니다.
환자의 회복 속도가 빠르고 합병증 위험도 줄어들 수 있어 환자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짧은 시간 안에 이뤄지는 안정적인 수술 과정과 출혈을 최소화하는 섬세한 술기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브라질 현지에도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연세척병원은 양방향 척추내시경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병원으로,
국내외 의료진들이 앞선 기술을 배우기 위해 찾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세척병원은
전 세계 의료진과 교류하며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하는 글로벌 의료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