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척추 치료를 선도하는 연세척병원에 매우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활동 중인 3명의 척추 전문의들이 연세척병원의 선진화된 UBE(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 노하우를 직접 확인하고 배우기 위해 본원을 공식 방문했습니다.
이번 참관은 연세척병원 의료진의 집도 하에 고난도 경추 및 요추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연세척병원만의 독보적인 척추 치료 전문성과 완벽한 수술 시스템을 의료 선진국인 미국에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참관을 마친 미국 방문단은 가장 인상 깊었던 점으로 연세척병원 의료진의 '압도적인 팀워크'를 꼽았습니다.
한 미국 전문의는 "미국 수술실에서는 간혹 의료진 간의 소통 문제로 수술 시간이 지연되는 어려움이 있다"며,
"하지만 연세척병원은 의사, 간호사, 수술 어시스턴트 모두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알고 움직였다.
마치 하나의 교향곡을 연주하는 완벽한 오케스트라 같았다"고 극찬했습니다. 명확한 소통과 유기적인
시스템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술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완벽하게 증명한 셈입니다.
연세척병원 의료진의 정교한 수술 술기에 대해서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미국 의료진은 "연세척병원의 양방향 내시경 기술은 단연 최고(Bar none)"라며, "매우 빠르고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병변의 가장 깊고 까다로운 곳까지 안전하게 접근하여 치료하는 확신에 찬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이토록 완벽하게 수술을 해내는 의료진은 본 적이 없다"는 덧붙임은 연세척병원의 세계적인 수준을 실감케 했습니다.
이미 미국 현지에서 양방향 내시경 수술을 집도하고 있는 전문의들조차, 더 안전하고
적용 범위가 넓은 술기를 한 단계 더 배우기 위해 먼 한국행을 택했습니다.
그들은 인터뷰를 마치며 "연세척병원의 의료진들이 환자에게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얼마나 안전하게
수술을 진행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며, "적합한 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
이 수술을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옵션으로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내를 넘어 미국 전문의 3인이 직접 찾아와 그 기술력을 인정하고 배워가는 연세척병원!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압도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환자분들이 가장 안전하게 척추 건강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