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척병원 김동한·이남 병원장, 국제 UBE 카데바 워크숍 교수진으로 초청
해외 의료진 대상 양방향 척추내시경 술기와 임상 경험 공유
연세척병원 김동한·이남 병원장이 지난 9월 12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2026 WUBES 인터네셔널 카데바 워크숍’에 양방향 척추내시경(UBE) 교수진으로 초청됐다.
연세척병원 소속 의료진 두 명이 함께 참여해 해외 의료진에게 수술 술기와 임상 경험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실제 수술 환경에 가까운 카데바 실습을 통해 UBE 술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상에 필요한 수술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해외 의료진은 교수진의 지도 아래 술기를 직접 실습하며 수술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김동한·이남 병원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UBE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실습 교육에 참여했다.
수술 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술기 적용의 주안점을 설명하고,
실제 임상에서 얻은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가 해외 의료진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해외 의료진과 UBE 수술의 임상 적용에 관한 의견을 나누며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
카데바 실습을 통해 수술 기법을 익히고, 각국 의료진의 다양한 임상 경험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